SOSO PEOPLE

소소박스를 만드는 소소한 사람들, 소소족을 소개합니다.

김성민

공무원 시험 준비로 인서울 중인 30대 재간둥이. 잠시 소소를 떠나있지만 언제나 돌아올 날을 꿈꾸며 소소의 모든 안무를 책임지는 김대리 바트~

김한희

SNS로 온갖 정보를 섭렵했던 그녀. 소소박스를 위해 SNS 끊고 집중력 훈련 중~ 세상 정보와 멀어졌으나 소소박스에 대한 애정이 깊어지고 있는 과거 검색 달인 하니

김현우

늘 풀린 눈에 검은 피부, 아랍왕자를 닮았지만 대학 학회장 출신의 엘리트. 베트남 출장을 서울 가듯 하며 소소박스의 글로벌 진출을 꿈꾸는 무역상이자 열정 20대 청춘~

박금송

키만 컸지 겁이 많아서 웬만한 도전은 피해가지만 소소를 위해 두 팔 걷어 붙이고 열심인 그녀. 소소에서 능률향상을 위한 잔소리와 영업을 책임지고 있다 🙂

박선영

그녀는 몽골에서 인기가 많을 것이다. 아침에 텐트를 열면 남자들이 줄을 서 있는데 서로 번호표 주는 알바를 하려고 안달이다. ‘아, 이놈의 인기~’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 가는 편인데 물에 빠진 고기는 절대 안먹는다. 미래의 소소 몽골점 텐트 매니저를 꿈꾸는 아미

박영곤

매출 2억을 자랑하는 계란집 사장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소와 함께하며 애정을 아끼지 않는 그. 하지만 소소박스 계란 사업부를 통째로 삼키려는 야욕자 에그퓨어 사장님 🙂

정현정

30대가 될 때까지 전자레인지 사용법도 몰랐던 그녀를 소소족들은 ‘아가씨’라 부른다. 집안일과는 안 친해도 따뜻한 마음으로 소소감성을 만들어 가고 있는 친절한 현정씨~

전은영

야근이 로또라면 그녀는 이미 억만장자. 오늘도 야근 중인 6년차 직장인. 남은 건 짙은 다크서클과 만성피로지만 소소에서 만랩직장인의 업무 능력을 보여주는 척척 해결꾼~

정수빈

만드는 일을 좋아하다보니 소소의 점심밥부터 프로젝트까지 가리지 않고 기웃거린다.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며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열일하는 그녀. 심지어 꿈에서도 박스를 접고 있다는 소소의 프로젝트 매니저, 메이

천다현

영원한 어화둥둥 막내일 줄 알았지만 어느새 20대 중반이 되어버린 옛 막내이자 소소의 영어 관련 모든 업무를 담당하는 그녀. 글로벌 경영전문가를 꿈꾸고 있으며, 해외 시장에 소소를 알릴 예비 소소박스 해외지부 담당자!

하정옥

파란만장 역마살 장착하고 세계 곳곳을 집 삼아 돌아다니는 그녀, 미국 뉴욕주 간호사 면허 소지자이자 현재 스리랑카에서 간호교육 프로젝트를 수행중. 소소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자칭 International 널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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